Entertainment - 3

  1. 2009.01.30 20090130 -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(4)
  2. 2008.07.22 20080722 - Hitman & August Rush (4)
  3. 2008.07.07 20080707 - Wall•E (4)
오랜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잼있게 본 영화.
전작 '조디악'에서 파이널 컷으로 디지털 시네마의 가능성을 확인한 데이빗 핀쳐 감독은 벤자민 버튼에서 또 한번 파이널 컷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.

벤자민 버튼 기사


Currently 4 comments want to say something now?
정말 간만에 뮤리얼이 잠든사이 영화 두편을 봤다.
힛맨은 보는 내내 본 아이텐티티 시리즈를 보는것 같았고 오그스트 러쉬는 생각보다 잼있었다.
다음날 아침 좀 피곤하긴 했지만 집사람하고 따뜻한 커피와 스낵을 준비하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진것 같아 기분이 좋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Tagged as : August Rush, Hitman, 영화
Posted in : Entertainment at 2008.07.22 22:15
Currently 4 comments want to say something now?
Skyfish님 로그를 갔다가 Wall•E를 보고 예전에 디즈니랜드에서 찍어둔 사진이 생각났다.
보여달라는 피쉬님의 요청에 올려본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Posted in : Entertainment at 2008.07.07 22:14
Currently 4 comments want to say something now?
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