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전에 포토로그를 하나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. 지인의 도움으로 어렵지 않게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매번 파일을 첨부할 수 없다고 대화상자가 뜬다. 지인에게 부탁드려 보았지만 사업상 바쁜가보다.
포기하고 있던 차에 다른 지인이 티스토리라는 곳에 초대를 해줬다. 후다닥 세팅을 하고 포토로그를 꾸며나갈 준비를 마쳤다. 포토로그에 마땅한 스킨을 찾을 때 까진 지금 선택한 스킨으로 주욱 가련다.

Posted in : 분류없음 at 2006.08.25 18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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